일명 게임 중독은 게임 이용 장애라고 분류되며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 해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해도 게임을 지속하는 상태라고 정의한다. 이런 면에서 게임 중독이란 질병이며 치료가 필요하다는 대목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단계를 이행했을시 크게 약 2가지의 장단점이 생기는데, 먼저 게임 중독이 질병화되면 게임이 질병이라는 인식이 생겨 4차 산업 시대에 중요한 시장 중 하나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점. 게임이 마냥 안 좋은점만 있지 않다는 점의 이유로 반대 의견은 생겨났고, 게임 중독은 개인뿐만이 아닌 사회에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 게임 중독은 뇌기능을 저하시킨다는 덤으로 게임 중독은 질병이며 치료해야할 대상이라는 의견 또한 생겨나고 있다.

아직 이에 대한 찬반 논란은 지속되고 있으며, 더 나은 방법으로 4차 시대를 맞이하려면 이를 잘 조율하여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