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 (게임이용장애):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해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해도 게임을 계속 이용하는 상태
WHO에서는 2019년부터 질병으로 지정해
2022년부터 효력
찬성근거 1: 게임 중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
게임중독의 질병화로 국가가 나서 치료가 필요
이는 WHO가 추진 중
찬성근거 2: 게임중독은 뇌 기능을 저하시킨다.
이로인해 ADHD 혹은 정신분열증 발생 위험
반대근거 1: 게임은 미래의 유망한 산업분야로서
이로 인한 편견으로 게임 산업 위축 우려
반대근거 2: 게임몰입이 신체정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부족
오히려 뇌기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