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에 대해, 해외 게임업계들은 인정하고 있다.
우리나라 게임업계들은 사업이 고사된다며 들고 일어나는 중이지만, 중국 텐센트 등의 해외 대형 게임회사들은, 게임중독성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체적으로 유저별 게임 접속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한국 게임업계도, 이용자들을 단순히 돈벌이 대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이런 해외업체처럼 이용자들의 건강도 배려해주는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guyhunter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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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경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인 제한을 가하는 경우는 대부분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우 얼마전 셧다운제가 게임산업에 악영향만을 끼치고 제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폐지 되었으며 중국의 경우에는 중국의 독재를 유지하기 위한 규제로 이는 해외 게임업계 전체에서 이렇게 인식하고 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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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hunter
중국은 시진핑이 게임 규제한거임 그래서 텐센트도 어쩔수 없이 인체가 신비해지고 싶지 않으니깐 진핑이가 시키는데로 해야해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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